여자친구가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노량진에서 같이 공부할 때 자주 가는 카페입니다.
노량진 카페이지만 분위기도 차분하고, 음악이 다른 카페처럼 인기곡, 가요가 아니라
분위기있는 음악이 나옵니다.
노량진 다른 카페에서는 맛볼 수 없는 사케라또도 팔고 있습니다. 주로 마시는 커피가
라떼라서 아직 여기서 못 먹어봤지만, 기회가 되면 사케라또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가격대가 다른 노량진 카페(아메리카노 1,000원)에 비하면 비싼 편이지만
싼 커피는 맛도 쌉니다. 싼 커피보다는 맛있는 커피를 원하신다면 2,500원 정도는
신사동 카페에 비하면 정말 싼 편입니다.
위치 정보 첨부해두었으니, 노량진에 가셔서 좋은 카페를 찾으신다면
개미 한번 들려보세요.
HTC EVO 4G+로 촬영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