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서울에 눈이 많이 오네요. 어제 눈이 조금 쌓였을 때 사무실 앞에 아이폰 어플 푸딩카메라로 찍어봤습니다.
Vintage Brown
Vintage Blue
이사를 하고 나서 항상 걸어서 다니던 사무실에 이제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합니다. 이 사진은 152번 버스를 타고 가다 사육신묘 정류장에서 내려서 찍었습니다.
Vintage Brown
저는 탈옥을 하고, 카메라의 사양을 최대로 끌여올려 더 좋은 화질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설정을 바꿨습니다. 디카나 DSLR 수준 정도는 안되지만, 어플로 필름 감도도 조절하고 하니 아이폰으로도 느낌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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