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와 조합하여 쓰는 광고 시스템

on 2011년 3월 21일 월요일
원래 블로그 외에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던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와 웹하드 파트너 광고 혹은 10원 경매 파트너 광고 였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는 웹하드와는 정반대의 성격입니다만, 어떻게 보면 보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에 광고를 했었고, 10원 경매는 조금 알던 분이 오픈 하셔서 한 3주정도 넣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는 꾸준히 30클릭 정도 나왔고, 웹하드도 수익이 꽤 괜찮았습니다. 웹하드 파트너는 (1)가입별 수당과 (2)가입+결제별 수당으로 두 타입이 있습니다. (1)번이 (2)번보다 평균 200원 정도 높은 1000원~1100원 정도이며, (2)번은 800~900원+결제액의 20%정도를 받습니다. (2)번은 해당 업체를 장기적으로 갈 때 하는 타입입니다. 10원 경매는 가입 당 1500~1600원정도의 수당이 있습니다만, '예스X이'를 포함한 사이트들이 사기성 혹은 도박성으로 이슈가 되면서 광고를 내렸습니다.


그 외에 현재 이용하고 있는 광고 시스템은 올블릿과 링크프라이스입니다. CPC광고인 올블릿은 예전에 잘 이용하다가 단가가 급격하게 낮아지는 바람에 뺐다가 요즘 광고주가 변경이 된 것을 확인하고 오늘 다시 넣어두었습니다. 한 일주일정도 더 테스트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링크프라이스는 CPC는 홈페이지의 미적인 측면을 떨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 이용하지 않습니다만, 가입 혹은 구매형의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아직까지 스마트폰 열풍이 강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케이스를 판매하는 광고를 넣었습니다. CPC와는 달리 이런 타입의 광고는 장기적으로 가지고 가야 합니다. 또한 링크프라이스의 광고를 넣을 때는 '광고효과인정기간'이 긴 것을 선택하셔야 더 낫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3월 1일에 내 사이트의 광고를 통해 해당 사이트에 접속을 했지만 당일에 구매는 안했습니다. 한 일주일 생각하다가 그 사이트에 다시 들어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광고효과인정기간인 20일 이내에 구매를 했기 때문에, 구매 커미션은 광고를 게재한 제게로 들어오게 됩니다.


회원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링크프라이스 광고 태그를 삽입할 때 '리워드태그'를 삽입하여 누가 클릭했는지 혹은 누가 구매를 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고X고'라는 사이트에서는 회원가입하여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링크프라이스가 광고하는 사이트에 가입을 해야하고, 가입을 하고 나면 '보고X고'의 정회원이 되는데 이 과정은 리워드태그를 이용해서 가능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큰 수익을 얻으시는 분의 대부분은 CPC보다는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과 같은 광고를 이용하고 있으며 보험과 같은 커미션이 큰 광고와 컨텐츠를 조합하여 수익을 많이 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와 맞는 광고 카테고리를 잘 선정하면 블로그 및 홈페이지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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